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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ieehjl real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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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학교에서하는게없었다;;
에솔엘때매학교가봤자ㅡㅡ;
오늘은참짜증스러운날이였다..왜지는모르지만짜증만나고…이모한테실컨짜증부리고못돼게구렸다…
그냥아직대학준비도해야하고비행기표끄는게좀문제가생겨서더막짜증을뇄나보다. 난그런게있다. 참해피한사람인데 몬가하나가trigger돼면 난화에휩슬린다.이런게나의쓴뿌린가…
모지는잘모르게지만 꼭이한개의관련된일이있으면 난분노모드ㅠㅠ 이런걸알면서도나는그냥내자신이휩슬리게나두고만다. 내가 충분이 기도하고 맞설려고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실텐데..또내가내자신혼자할려다가 나혼자다치는셈이다. 하나님! 모든일들이순조롭게진행돼게해주세요!하나님이제인생에운전자시쟈나요~ 제가잘의지를못해하나님이게 운전대를 주진못했지만 하나님이 저를 계속하나님곁으로 인도해주세요. 사랑해요
그리고이모미안해내가자꾸이유없이짜증부려서 그리고 이런못땐현정이를 받아줘서 항상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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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다 일기쓰기로했다!! 옜날에는 했지만 귀찮아서 않했는데 하는게 좋은듯ㅋㅋ
오늘은 전도사님집에가서 점심을 먹으로갔는데 저녁까지 먹고오는 샘이네ㅋ
앤지언니도있고 같이 얘기하면서 walk a thon 티셔츠 디자인도하고 재밌는하루. 점심은 티엔에서시킨음식을먹고 저녁은 삼겹살ㅎ 돼지되겠닼ㅋㅋ 
그리고 가기전에 이민정사모님이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예언도 해주셨다. 나는…
*아가서 읽고
*내가 갈 대학은 있다!!
*Connector- 사람들을 연결시키는사람 이 됀다하셨다 ㅎㅎ
*한국에서 계속있진않고 단곳에가서 선교사처럼 가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
*내 남편/// 열정적인 만남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해주신다. 그가 나를 알아본다고 하셨다ㅎㅎ 하나님을 신뢰하는사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하는세않이라 하나님이 모든것을하신다!!
정말신기하고 그냥 모든것이 새롭다. 결혼그냥 안할려고했는데 하나님이 준비해셔놓았다니깐 ㅎㅎㅎ 가야지 ㅎㅎ
그리고 생각해보니깐 모든것을 내가 자꾸 내 능력으로 해나아갈려고 했던것 같다.. 동원이일도 대학도 가족도 돈문제도… 그러니 나만 스트래스받으며 힝들고 답이않나와 어둠껌껌에 했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나의 짐을 들고 하고싶어하시고 내가 모든것을 하나님에게 내려놓으며 맞끼길원하신다. 그래서자꾸 QT를 할때마다 하나님에게 depend하라는 말이 떻오른다.  아직도 힘들지만 정말 하나님에게 의지하고 하나님에 온전한 딸이 되고싶다! 하나님 힘을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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